2026년 2월 15일 “하나님의 형상,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” 창세기 1:26-28
[설교요약]
- 리더의 자격과 창조 목적 (0:50–1:51):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고, 그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다스리게 하기 위함입니다. 모든 사람은 리더가 될 자격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.
- 리더십은 영향력이다 (5:54–8:40): 워렌 베니스, 아이젠하워, 미 육군, 오스왈드 샌더스 등 다양한 리더십 전문가들이 리더십을 ‘영향력’으로 정의합니다. 아담이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준 것도 영향력 행사의 예시로 제시됩니다 (9:09).
-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 (14:10–14:37): 우리는 삶 속에서 계속해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데, 중요한 것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입니다. 나쁜 영향력은 이기심에서 비롯되며 관계를 깨뜨릴 수 있습니다.
- 하나님을 높이는 삶 (30:57–32:18):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진정한 자아는 ‘하나님만 높이는 것(exalt God only)’입니다.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면 항상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복음의 영향력이 전달됩니다.
- 잠자는 영향력을 깨워라 (18:19–25:15):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 족속에게 고통받던 시기에 하나님은 겁쟁이였던 기드온을 ‘큰 용사’로 세우셨습니다. 이는 우리 안에 잠재된 리더십과 영향력을 깨우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줍니다.
- 우리는 빛의 자녀 (35:54–37:09):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내뿜는 존재가 아니라,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존재입니다. 이 빛을 통해 세상에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합니다.
